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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밍쑨
예고배경제

까미노 내내 샛초록색으로 칠한 문 / 창문들이 좋아서 아예 작정을 하고 꽤 많이 찍어댔는데 지금부터 크리스마스 한달 전후로 며칠 간격으로 바꿔가며 배경으로 쓸 수 있을 듯! 크리스마스니까 익스클루시블리 초 / 빨 콤비가 될 예정임미다 ㅎㅎ

그러고나선 이제 좀 초빨듀오토니에서 벗어나겠어!! 하지만 그렇다기엔 새로 산 몰스킨 공책이 또 샛초란색이다...


2011 / 11 / 김소피

http://unfccc.int/kyoto_protocol/items/2830.php

http://unfccc.int/essential_background/kyoto_protocol/items/1678.php

http://likms.assembly.go.kr/law/jsp/law/Law.jsp?WORK_TYPE=LAW_BON&LAW_ID=A3316&PROM_NO=10599&PROM_DT=20110414&HanChk=Y

 

Annex I Annex II Parties the protocol v convention marakkesh accord

 

http://en.wikipedia.org/wiki/Evolutionary_algorithm

 

경비 [expenses] : 재료비, 노무비 이외의 가치로서 계속적으로 제조에 소비되는 것으로 제조경비라 하며, 이는 필요에 따라 전력료, 보험료, 감가상각비, 세금과 공과 등으로 비용과목으로 구분된다.

http://www.toujours.co.kr/board/notice_content.asp?idx=25 멋있다!!!!


2011 / 11 / 김소피

11월 12일-18일자 이코노미스트를 막 사서 훑어보다가, 한국의 경제 전반을 주제로 한 드문 기사가 있어서 봤더니 놀랍게도 '"정상"에 오르면 뭘 해야 하나'가 부제였다. 그치만 별 기대는 안했다, 가끔씩 실리는 한국에 대한 기사들은 어디까지나 외국인이 표준적? 원론적?인 경제인의 관점에서 겉을 분석한 느낌이었지 제대로 한국을 이해한 사람이 쓰고 있다고는 보기 어려웠으니까.. 근데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을 켜니 포털 사이트에 이런 기사가 링크되어 있었다:

http://news.donga.com/Inter/3/02/20111113/41853148/1
이코노미스트 "한국 경제 발전 놀라워…혁신-기업가 정신 필요”

음... 음... 이런 기사도 나누나...

이코노미스트 웹사이트의 이 기사 웹버전에 달린 코멘트들이 더 재밌다: http://www.economist.com/node/21538104/comments#comments


2011 / 11 / 김소피
이재이 2011.11.19

역시 동아...

오늘은 쓸 말이 없어도 글을 써야 된다!!
왜냐!! 11/11/11 이니까... 이런 캐간지를 놓칠 수야 없지


2011 / 11 / 김소피
김소피 2011.11.11

호오 지금 이쪽 저쪽 다 통틀어서 쓴 글은 200개 댓글은 300개 이번주 총 방문자는 100명이다

soru 2011.11.12

헉 이쪽배경 저쪽배경 진짜 좋다. 이미지 깨지는느낌도 계속 좋고 !!!

김소피 2011.11.13

완전 얻어걸린 픽셀 효과... 좋다고 해주니 고마워!!! ㅎㅎ

오늘의 단어 from dictionary.com

quean
\kween\ , noun;
1. An overly forward, impudent woman; shrew; hussy.
2. A prostitute.
3. British Dialect. A girl or young woman, especially a robust one.

Quotes:
I answer thee, thou art a beggar, a quean, and a bawd.
-- Thomas Middleton, Five Plays
Had I had my own will, I would have had her to Bridewell, to flog the wild blood out of her—a cutty quean, to think of wearing the breeches, and not so much as married yet!
-- Sir Walter Scott, Waverley Novels

Origin:
Quean, predictably, is rooted in the same Old English word that queen comes from, the word cwen which meant woman.

*
재밌지 않슴까? 여왕과 모든 면에서 이렇게 가까운 단어가 이렇게 반대의 뜻을 가질 수 있다니

2011 / 11 / 김소피

제목: 오늘의 일기

내가 사는 곳에서 서쪽으로 몇 블럭 가면 공장/창고 지역이 나오는데 재활용 처리 센터, 유홀, 목재 창고, 트럭회사 차고 등등이 있다. 여길 지나가는데 길 한복판에 고양이 한마리가 앉아있고 그 옆의 차 타이어 근처 그리고 차 그늘에 고양이 서너마리가 더 숨어있는 게 보이는 거다. 그런데 걸어가면서 더 살펴보니까 그게 끝이 아니고 더 숨어있었고 계속해서 깊은 데에 숨어있던 애들도 모습을 드러냈다. 내가 어이없어서 보고 있으려니까 그 앞에 서있던 아저씨가 말해줬는데, 당신이 어제 그 길 한복판에 앉아있던 애한테 밥을 줬더니 어디서 열마리가 떼로 나타났다는 거다; 밥 달라고 아조 거기 앉아서 아저씨를 노려보며 시위하는 폼이 장난이 아니었다. 어쨌든 그렇게 많은 수의 고양이를 한꺼번에 본 건 처음이어서 신기했다.

나의 '번역 가능한 분야'에 "clinical" 전부와 "biological science"의 하위 분야 일부가 추가되었는데 "clinical"은 밑에 딸린 하위분야가 엄청나게 많아서 순식간에 '번역 가능한 분야'의 스크롤 압박이 세배 정도 늘어난 거 같다. 어쨌든 기쁜 순간! 정말 알피쥐 게임에서 전직하는 기분!! (해보진 않았지만)


2011 / 11 / 김소피
널뛰는 기분의 이야기
기분이 널을 뛰고 있다. 거의 일주일쯤 이틀주기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있는 거 같다. 아까 일을 마칠 때까지는 기분이 바닥이었는데 퇴근 겸 산책을 하면서 기분이 나아져서 지금은 꽤 좋은 상태

*
Berkeley Earth Surface Temperature
http://berkeleyearth.org
지구 온난화의 과학적 근거와 관련해서, 지구 (바다 말고) 땅 평균 기온을 산출해서 발표하는 기관이 전세계적으로 나사를 포함 세군데가 있는데, 이들이 이용하는 로 데이타란 게 기본적으로는 지구 곳곳에 설치해둔 온도계를 읽은 것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열악하다. 그래서 과학자들 중 지구온난화의 "legitimate skeptic"들은 로 데이타의 낮은 신뢰도 때문에 위 세 기관들이 발표하는 수치에서 나타나는 '지구의 온도가 증가하고 있다'라는 사실이 믿을 만하지 못하다고 주장한다. 위의 세 기관들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 수집한 데이타와 알고리듬을 발표한다는데, 민간에서 이런 데이타들을 이용, 자체적으로 지구 평균 기온을 연구해보려는 시도들이 있고 최근에 완료되서 지금 페이퍼가 피어 리뷰 들어갔다는 게 이 프로젝트다. 어쨌든 이미 인터넷에는 발표됐다. 가까운 시일 내에 독파해야지!

2011 / 11 / 김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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