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kim :  1  2  3  4  8  9  11  12  손님  사용법  시간을 무시하는 기록  2011  2012  2013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127887324469304578141031442627090.html?KEYWORDS=jason+chow
Auction Houses Go Head-to-Head in Hong Kong 
by Jason Chow

또 무슨 일이 있었냐면 영국의 중앙은행총장에 캐나다 사람이 임명됐다. 내가 읽은 기사를 찾고 싶지만.. 우선 급한대로:
Carney Abandons a Haven, Leaping Into British Storm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127887324784404578143230024353310.html?KEYWORDS=bank+of+england+mark+carney


2012 / 11 / 김소피
김소피 2012.11.30

406 F.Supp.2d 274
SARL LOUIS FERAUD INTERNATIONAL v. VIEWFINDER INC. d/b/a Firstview
S.A. Pierre Balmain, Plaintiff v. Viewfinder Inc. d/b/a Firstview
US District Court, SDNY No. 04 Civ.9760 GEL, 04 Civ.9761 GEL.

김소피 2012.12.03
Smila's Sense of Snow by Peter Hoeg
김소피 2012.12.05

옛날에 보고 감탄했던 (http://www.sophiekim.name/xe/?mid=skim&document_srl=4772 맨 아래 6월 1일) Chicago Infrastructure Fund에 대해서 쬐금 더 읽었는데 업계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비웃음과 비관의 대상이 되고 있었다ㅎ 

김소피 2012.12.12

Monti's Move Upends Italian Markets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127887324478304578171444118651434.html?mod=ITP_moneyandinvesting_3

김소피 2012.12.12

http://www.richiekaye.com

1. Ice Age: Continental Drift - Denis Leary
2. The Amazing Spider Man
3. 내가 살인범이다 
4. 풍산개 - 윤계상!!
5. Brave - 좋다T_T
6. Red Lights - 시고니 위버, 킬리안 머피에 로버트 드 니로까지 쓰고 정말 별로인 영화..
7. 토탈 리콜을 보려고 시도를 두번이나 했는데 둘 다 잠들어 버리고 말았다
8. Limitless

9.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사실 내가 이 소설과 영화를, 이 프로덕션을 좋아할 거라는 건 제목에서부터 일찌감치 예견된 사실이다ㅎ 리즈베스?트?의 스타일, 그런 캐릭터가 타이틀롤에 주인공에 주제라는 것부터 이미 내 입맛에 상당히 들어맞는다는 말인데 이 할리우드판 영화는 정말 그게 완전 제대로 정점을 찍었다ㅠㅠ 오빠 말로는 할리우드판이 먼저 만들어진 스웨덴판과 똑같고 왜 똑같은 걸 또 만들었냐는 욕을 먹었다고 했는데, 책을 읽고 나서 봐서 그랬는지 내가 보기엔 할리우드판은 스웨덴판이랑 완전히 달랐다. 사실 이렇게 책의 아성?이 강한 프랜차이즈는 영화를 즐기기 위해서 책을 보고 나서 그 인상이 강한 상태로 영화를 보는 걸 피하는데 이건 모 첨부터 사실 영화를 즐기겠다는 생각은 별로 하지 않아서 책-영화의 분리도 딱히 신경쓰지 않았다. 영화가 욕을 먹엇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그러나 보고 나니 왜 욕을 먹었는지 절대 모르겠다! 책에 거기다가 스웨덴판까지 본 직후 봤다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정말 볼만했다. 데이빗 핀처 감독은 파이트클럽은 말할 것도 없고 소셜네트워크에서도 느꼈듯이 참 영화 잘 만드는 사람이고 얘기 잘 푸는 사람이고 그 시각이 미묘하게 적절한 사람이다. 책을 영화화하는 작업에 있어서 할리우드판 영화가 스웨덴판보다 백배 더 나았다고 느꼈다. 런닝타임은 비슷한데 이야기가 훨씬 결이 살아있고 디테일이 풍부하며 전달도 잘 된다. 스웨덴판을 보며 전달이 안 되어서 안타까웠던 여러가지 점들이 미국판에서는 모조리 전달이 되서 책을 안 본 사람이 보기에도 더 좋았을 것 같다. 거기다 화면도 미장센도 정말 백배 더 섹시 쌔끈하다. 그냥 때깔이 다르다. 거기다 배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니얼 크레이그도 루니 마라도 스텔란 스카스가르드도, 헨릭 뱅어(누군지 생각날 듯 말 듯 안 났는데 오리지날 로앤오더에 나오는 아저씨인 듯 하다! - 그 아저씨 아닌듯ㅎ)역 아저씨도 좋았다. 여주남주는ㅠㅠㅠㅠㅠ 영화로 보니까 (스웨덴 판에서는 그렇게 느끼지 못한 것을 보면 두 주연의 연기 탓도 있겠지만) 둘의 관계가 책으로 읽은 것보다 더 매력적이었고 뭐 그냥 나오는 화면마다 바닥을 뒹구면서 꺄악댈 정도로 좋았지만 스카스가르드는 처음에 출연진 이름뜰 때부터 아.. 그래 역시 저정도 아저씨는 되어야지 했을 정도로 그 역에 정말 딱이었다고 나만 그렇게 느꼈을까ㅎㅎ 어쨌든 장면장면의 모든 연출에 있어서 스웨덴판에서 아쉬웠던 점들이 다 충족이 됐고 거기다 전반적인 섹시함이 몇단계나 레벨업되어서 너무나 맘에 들었다. 그리고 엔딩ㅠㅠㅠㅠㅠ 와 책에서도 데미지 왔지만 영화로 또 보니까 또 데미지 오고.. 그래서 속편을 바로 주문해서 기다리고 있다ㅎ


2012 / 11 / 김소피
김소피 2012.12.05

속편은 데이빗 핀처가 맡지 않는다는 소문이 있던데ㅠㅠ 만약 그게 사실이면 대신 누가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쉬울 듯..

짐은 안 싸고 이런 거 만들었습미다: http://www.sophiekim.name/kkhkk/

가족 연동 페이지! 짜잔!


2012 / 11 / 김소피

내가 좋아하는 것

스타크래프트도 글코 알피쥐 게임들도 보면 새 판을 딱 시작했을 때 맵이 검은 안개가 낀듯 다 시꺼멓다가 내가 조종하는 넘이 돌아다니면 안개가 걷히면서 지도가 생긴다. 난 그런게 좋음! 


2012 / 11 / 김소피

잠겨있지만 New York Law Journal 기사


Panel Reduces Charges Finding No 'Serious Physical Injury'

http://www.newyorklawjournal.com/PubArticleNY.jsp?id=1202576984271&Panel_Reduces_Charges_Finding_No_Serious_Physical_Injury&slreturn=20121015154650


위의 기사에서 언급된 비슷한 사례


Panel Reduces Gang Assault Charges Finding Victim Suffered No 'Serious' Injury

http://www.newyorklawjournal.com/PubArticleNY.jsp?id=1202538397849&Panel_Reduces_Gang_Assault_Charges_Finding_Victim_Suffered_No_Serious_Injury


전에 일하던 변호사 사무실은 교통사고 전문이었는데 교통사고 상해에서도 serious injury 가 정의되어 있다. 상식과 법 간의 간극이랄까 무슨 일이든지 그렇지만 잘 알지 못하면서 그런 결론은 말도 안돼! A인데 B라니 병신아냐? 라는 식의 반응을 보이는 건 매우 곤란하다. 그렇지만 법이 정말로 어처구니 없는 루프홀을 만든 경우일 수도 있다는 것도 항상 기억은 해야 된다. 


2012 / 11 / 김소피

요새 본 드라마
1. Game of Thrones
2. Downton Abbey (보다 말았음)
3. Walking Dead
4. Breaking Bad


2012 / 11 / 김소피

뉴욕이 미쳤다

아직도 매체마다 피해 복구 상황 잔뜩 밀착 취재 보도하고 있지만 그 중에 간단하게 정리해논 이코노미스트 기사: http://www.economist.com/news/united-states/21565628-week%E2%80%99s-storm-showed-american-crisis-management-its-best-yet-raised-questions

NYU 대학병원은 맨하탄 32-34가 정도에 있는데 큰 병원은 비상 발전기가 대체로 있으니까 별 생각 안했는데 그 발전기마저 나갔었다는 건 이 기사 보고 첨 알앗다. 롱아일랜드에 사는 우리 보스는 아직도 집에 전기가 안 들어오고 롱아일랜드의 다른 동네에 사는 또 다른 변호사는 아직도 집에 인터넷이 안 들어오고 있는데 오늘 또 스톰이 왔다 --; 오후 내내 졸라 눈이 오고 바람이 휘몰아쳤는데 집에 올 때쯤엔 하얗게 쌓였드라.. 미쳤다 뉴욕


2012 / 11 / 김소피

미국 대선 얘기

1. 제일 놀랐던 건 디씨의 오바마 득표율이 구십프로가 넘는다는 거ㅎㅎㅎ 전체 표수가 이십오만에 불과한 작은 곳이라서 가능한 수치이겠지만 어쨌든 놀랐다. 비슷한 규모인 버몬트 메인 뉴햄프셔나 북서부에서도 승자 득표율이 칠십프로를 안 넘는데... 그래서 찾아봤는데 디씨는 선거구?가 된 1964년부터 항상 민주당 지지였다. 1964년 부터 따져서 한번도 성향이 바뀌지 않은 곳은 디씨가 유일하다ㅎㅎ 부시 대 고어 접전 때도 고어 표가 85%, 부시가 낙승했던 부시 대 케리 때에도 케리 표가 90%다.

2. 중요한 마키 주들인 오하이오, 플로리다, 버지니아에서 개표율이 구십프로 넘은 현재 셋다 오바마가 이기고 있다. 플로리다는 오만표 이하, 버지니아는 이만오천표 이하 리드라 아직은 확정 꽝 까지는 아니긴 하다. 플로리다는 아슬아슬하긴 해도 오바마가 개표내내 앞섰지만 버지니아는 불과 한시간 전만 해도 롬니 우세였는데 어느새 뒤집혔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난 지금 오바마의 선거인단 득표수가 삼백표를 넘어서고 전체 순득표수도 역전했는데, 남아있는 서부 개표가 진행될 수록 더 표 차이가 벌어지겠지ㅎ 막판에 롬니 지지율이 분전해서 없던 불안이 생겼는데 표로 나타난 건 레이스 초반에 박했던 평가인 거 같다. 이제 와서 결과까지 나왔으니 말이지만 경선할 때부터 비웃음 샀던 후보였으니까ㅎㅎ


ㅎㅎㅎㅎㅎㅎ 디씨 말고 승자 득표율이 70%가 넘는 데는 유타뿐이닼ㅋㅋㅋㅋㅋ 일리노이는 오바마 득표율이 육십이 안되고 클린턴도 알칸사 득표율이 55%가 안됐는데 유타는 이멍미.. 그밖에 모르몬교도가 집중되어 있는 와이오밍 아이다호에선 롬니도 슈퍼 강세 모르몬교 대동단결 


2012 / 11 / 김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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