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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시사지 Newsweek이 인쇄판을발행하지 않고 온라인 버전만 만든다. 평소에 보는 잡지는 아니지만서도 한부 사서 가지고 있고 싶었는데 맨날 까먹어서 못 샀다ㅠㅠ


2012 / 12 / 김소피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565060.html
한겨레 2012/12/12 서울시 다산콜센터 비정규직의 '인권'은 어디에?
ㅠㅠ
고용주들의 악랄한 처사에 당하는 힘없는 피고용자들의 입장이라는 면에서도 공감되지만 특히 콜센터에서 전화받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나는 그 사람들이 설사 대기업을 위해 일하고 대기업 논리를 대변한다고 해도 그 직업적 고충에 거의 무조건적으로 공감하는 편이다. 그쪽 일에 조금이라도 관련되어 보면 자동으로 그렇게 된다ㅠㅠ


2012 / 12 / 김소피
김소피 2012.12.14

Georgia: Trembling in Tbilisi
http://www.economist.com/news/leaders/21567357-victors-georgias-election-should-shun-lawlessness-they-once-opposed-trembling
12/1일자 이코노미스트
이 기사 흥미롭다! 내가 이번에 박근혜 표지기사로 해프닝 있었던 타임지 같은 류보다 이코노미스트를 좋아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기사인 것 같다ㅎㅎ 감성적이거나 주관적인 내러티브가 아니라 데이타 전달 중심의 건조한 문체(?)랑 조금은 didactic한 시각 -- 칼럼을 제외한 이코노미스트의 글들에서 글쓴이의 주관이 느껴지는 때는 기사가 didactic해질 때밖에 없다. 물론 설령 주관을 직접적으로 전하는 말은 없다 해도 어떤 데이타들을 어떤 방식으로 전달하느냐 자체가 글쓴이의 주관을 어느 정도 반영하게 되지만 그런 것까지 날카롭게 변별할 수 있을 만큼 내가 많이 알질 못 해서 아직은 그냥 그 문제는 무시하고 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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