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ekim :  1  2  3  4  8  9  11  12  손님  사용법  시간을 무시하는 기록  2011  2012  2013 

WSJ 주말판에 실린,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 수요일 발행할 예정인 빌 게이츠의 연례 편지인데, 굉장히 동의하는 바라 집어왔다: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127887323539804578261780648285770.html?KEYWORDS=bill+gates+my+plan+to+fix+the+world%27s+biggest+problems

주로 남미 미술의 동향을 살필 수 있다는 마드리드의 국제아트페어 ARCOMadrid -- 올해는 2월 13일에서 2월 17일까지 열린다. 바야흐로 아트페어의 계절: http://www.ifema.es/ferias/arco/default_i.html


2013 / 1 / 김소피
김소피 2013.01.28

http://www.irs.gov/uac/A-Guide-to-Information-Returns

김소피 2013.02.06

아프리카 지하드에 대한 이코노미스트 이번 주 기사
http://www.economist.com/news/briefing/21570720-terrorism-algeria-and-war-mali-demonstrate-increasing-reach-islamist-extremism 

이건 말리와 알제리에 초점맞춘 저번 주 기사
http://www.economist.com/news/middle-east-and-africa/21569772-no-sooner-had-france-set-about-stopping-jihadists-taking-over-mali

김소피 2013.02.07

우편물량이 줄어들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USPS가 8월 5일부터 보통우편First Class Mail의 토요일 배달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김소피 2013.02.25

한국은 우체국 익일특급의 일요일 배달이 없어진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3/02/25/0302000000AKR20130225164800017.HTML

무한 물욕 시리즈: http://www.gilt.com/sale/women/anna-sui-4486/product/163592732-anna-sui-printed-silk-striped-shift

젠장 졸라 탐난다 orz
http://www.gilt.com/sale/women/anna-sui-4486?et_cid=13132&et_rid=7cfba9a3-fc9e-401c-a601-418de1b2af94&et=DSR_Redesign&oeid=13132&utm_source=gilt&utm_medium=email&utm_campaign=20130124_DSR_Redesign&utm_term=13132&eca=image&ept=DSRTopPicks&utm_content=sv-control_dv-control_loc-StoreW_R1_P2


2013 / 1 / 김소피
soru 2013.01.24

위 링크 엄청 예쁘다

김소피 2013.01.25

그지???!?!?!?!?!?? 딱 저거 반값만 하면 미친 척 지르겠는데...ㅠㅠㅠ 이미 저것도 반 이상 할인된 가격...ㅎㅎㅎㅎㅎㅎㅎㅎ

Bizzare story: http://www.thenation.com/blog/172268/crying-manti-teo


2013 / 1 / 김소피

피부로 느낀 세금 변화 두가지:
1. 2013년 첫 페이첵을 받았는데 소셜시큐리티-사회보장 원천징수? 금액이 올라가서 내가 실제로 받는 금액이 적어졌다ㅠㅠ
2. 작년 이맘때쯤 대중교통 이용자의 대중교통비용 월간 면세 금액이 거의 반으로 짤렸었는데 이번 달부터 다시 거의 종전 수준으로 올라갔다.

거기다 1월 27일인가에 보통우편 우표값이 올라간다고..ㅠㅠ


2013 / 1 / 김소피

1. 미드 홈랜드Homeland 시즌 1과 시즌 2 몇 에피소드를 봤는데, 클레어 데인즈 언니 짱 T_T 분명 몇 년 전에 클레어 데인즈가 출연한 어떤 영화를 보고 홀딱 반해서 찾아보고 하다가 그 즈음에 안젤리나 졸리가 Ayn Rand의 Atlas Shrugged를 영화화한다는 얘기가 돌아서 주인공 대그니 역에 클레어 데인즈가 캐스팅 되면 대박일텐데 하는 생각을 해본 기억도 있는데 필모그래피를 아무리 훑어도 도대체 내가 무슨 영화를 보고 반했던 건지 기억이 안 나는 거다ㅎ 제일 유명한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닥 제대로 본 기억이 없고 샵걸을 보고 그런 것 같다. 어쨌든 이 드라마의 매력은 칠십프로가 이 언니 덕인데 언니 정말 짱 T_T 너무 좋아요!!!!1!

영화를 몇편 봤다:
2. Hobbit
3. Les Miserables
4. The Avengers: 헐크/마크러팔로 둘다 너무 좋아ㅠㅠ
5. Prometheus
6. 화차: 변영주 감독 작품이라는 것도 크레딧 올라가면서 알았고 사실 변영주 감독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지만ㅎ 보면서 제일 최근에 책계에 올린 "칠년의 밤"이랑 성질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세븐처럼 하드코어하거나 고어스럽지 않고 할리우드의 총질 막하거나 반 호러인 스릴러도 아니면서 일단은 미스테리이고 그렇지만 강하게 드라마스러운 얘기다. 원작이 일본소설이라는데 그러고보니까 이 영화 특유의 분위기가 좀 납득되기도 하고.. 보고 나서 여주의 입장에 대해 동정과 연민을 가져야 되는 구도인 것 같은데 이 영화가 진짜 그런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면 그런 연출이 좀 약했고 아니라면 내 사상이 생각보다도 더 rugged individualism에 가깝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또 보면서 계속 각종 직업군들의 ethics에 반하는 장면이 나와서 저래도 되나 하는 생각을 계속 했다 ㅎㅎㅎ


2013 / 1 / 김소피
김소피 2013.01.09

작년 뉴욕 부동산 탑가격: http://www.rew-online.com/2013/01/09/priciest-homes-in-nyc-last-year/

김소피 2013.01.10

http://www.moodklaw.com 맘에 든 펌 웹사이트

산수도인 별자리 운세
사자자리 
1월 1일 - 1월 31일 :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아지는 시기

이번 달에는 새로운 기회, 새로운 일, 새로운 인간관계를 맺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기존의 사람들과 트러블이 많았다면 이번 달에 모조리 해결되는 기회가 생길것이니 너무 염려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또한 불편했던 동료나 상사가 있었다면 그 또한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로의 변경이나 이직을 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그동안 세운 계획이 있다면 지금 실천하기 딱 좋습니다.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이미 그런 생각이 들었다면 바로 그때가 당신이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원하는 것을 확실하게 얻을려면 좀 더 안정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연애에 관해서라면 너무 서두르거나 조바심을 낸다면 잘 되던 관계도 흐트러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싱글들에게 새로운 연인을 만날 운이 가득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시기를 잘 이용해보세요.

이번 한달은 저축의 달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한 올 한 올 쌓아 올리는 탑처럼 적은 금액부터 저축을 시작하시는게 좋습니다. 지금 당장 너무 큰돈으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적은 돈부터 차근차근 본인의 재정상태를 채워나가셔야 합니다.

* 행운의 날짜 : 3,12,28,31
* 행운의 물건 : 휴지
* 행운의 장소 : 산
* 행운의 색상 : 시안


2013 / 1 / 김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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